수평적 조직 신경영 앞세운 이건희
무선 전화기에서 찍은 이건희와 이재용의 합성 사진 최근 삼성의 이례적으로 달라진 수평적 조직문화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. 이에 네티즌들은 과거 이건희 전 삼성 회장의 ‘신경영 선언’이 가져온 삼성의 대대적인 조직 개편에 주목하고 있다. 삼성전자는 지난해 2021년부터 ‘상호상생’ 캠페인을 통해 수평적 조직문화로의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. 이에 삼성전자 직원들은 서로를 ‘프로’, ‘님’, ‘정프로’, ‘길동’ 등 … Read more